CEO MESSAGE
뛰어난 아티스트는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아티스트가 품은 보석을 발견하고, 그 본질이 온전한 모습으로 세상에 닿을 때까지 혼신을 다해 함께 다듬는 일 — 그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동쪽에서 떠오른 빛은 가장 멀리 나아갑니다. ES NATION은 한국에서 시작한 이야기를 더 넓은 무대로 가져가겠습니다.
홍동명
대표이사
ABOUT US
ES NATION은 기존 '세임사이드컴퍼니'(마미손, 매드클라운, 산이, 뷰티풀노이즈 — 원슈타인, 지올팍, 시온 등)의 다양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열고자 'ES NATION'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팬들과의 소중한 연결과 함께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만족도를 달성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며, 아티스트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고 펼치며 새로운 예술의 지평을 열어나가는 데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HISTORY
GALAXY CORP.
前 Cofounder 및 CIPO — IP총괄대표
제작 총괄 및 참여
부캐선발대회MNET
부캐전성시대TV CHOSUN
아바드림TV CHOSUN
미스터트롯 2TV CHOSUN
진행
바이프로스트 설립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파이널 미디어아트 제작MNET
쇼미더머니 11 공식 굿즈 및 전시 사업MNET
제작사 WDM 설립 및 사내이사
제작사 루이웍스 인수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진행MNET
제작 사업 진행
피지컬 100NETFLIX
미스터트롯 2TV CHOSUN
미스트롯 3TV CHOSUN
미스터로또TV CHOSUN
Listen Up 공연MANGOTV
CEO
前 뷰티플노이즈 매니지먼트 대표
SameSide 대표
E.S NATION 대표
SAMESIDE · BEAUTIFUL NOISE
SameSide
매드클라운 · 마미손 · 산이
Beautiful Noise
매드클라운 · 마미손 · 원슈타인 · 지올팍 · 시온
BIOGRAPHY
2000년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 음악을 시작해 Cakewalk와 Reason을 시작으로 미디(MIDI)를, HTML을 통해 웹디자인을 독학했습니다. 2009년부터 작곡·작사·편곡가로 활동했고, 2021년부터는 AI와 코딩, 3D 애니메이션, 버추얼 아이돌 제작 등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2024년 활동명 NV1을 확정하고 음악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지금은 음악, 또 그 외의 다양한 리서치를 통해 서로 다른 직군의 시선으로 작업의 흐름과 소통의 간극을 읽어내고, 흩어진 과정을 하나로 꿰는 통합적 시야를 지향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V1 — HISTORY
한국대중음악상 힙합 부문 수상 (2010)
한국문인 신인문학상 시 부문 수상 (2026)
브랜뉴뮤직 프로듀서 역임
MAMA (Mnet Asian Music Awards) 심사위원 역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ES NATION 총괄 프로듀서 · 이사 (2026)
JANG HANEUM · DISCOGRAPHY
THE 1ST SINGLE · 2023.04.29
첫사랑
첫사랑 (Inst.)
THE 2ND SINGLE · 2024.03.27
Florist
얼굴 봐요
별자리
THE 3RD SINGLE · 2024.11.04
기분내러가자
THE 1ST EP · 2025.05.01
MOONRISE
FIND YOUR OWN WAY
SHINE
LUCKY BOY
FIRE FLOWER
REWIND
THE 4TH SINGLE · 2025.10.28
CARTOON
Omnibus
THE 2ND EP · 1ST PHYSICAL · 2026.03.30
Imagine
Daydream
Kingdom come
WANNA
Hélas (why do we live)
Only 1
Imperfect
After the dream
MidsummerNight
THE 5TH SINGLE · 2026.07.02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i&i
RELEASES
장한음 (JANG HANEUM) — The 2nd EP
2026.03.30 · DOUBLE TITLE 'WANNA' & 'ONLY 1'
NEWS
2026.03.30 장한음, 두 번째 EP 'DAYDREAM' 발매 — "뻔한 이야기가 아닌 제 감정을 말하고자" 이투데이 ↗더 많은 소식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OUR
CONCERT HISTORY